어제 일림산에서 찍힌 내 모습을 보니 확실히 스트레스에 소모된 내 모습이 뚜렷이 보였다.
확실히 증량을 위해 당장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단 건강한 증량이 매 목표다.
내가 좋아하는 삶은 달걀을 먹을 때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먹으면서 철분 보충으로 빈혈을 예방하기로 한다.
그리고 아침에 토스트에 땅콩잼과 견과류를 챙겨 먹고,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연어를 주문해 두었는데, 오늘 도착하면 아보카도와 올리브유를 곁들여 건강한 증량에 힘을 보태야겠다.
제미나이가 나에게 해준 조언을 반복해서 보면서 실천해야겠다.


오늘음 추가로 일림산 산행 기록을 정리하고,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서 보고 싶은 드라마나 책을 봐야겠다.
휴게소 음식 사 먹는 건 이제 정망 지양해야겠다.
먹고 나면 헛배가 부르고, 맛이 없다.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내가 먹는 곳은 늘 그렇다.)
비 온 뒤의 맑음은 언제나 옳다.🌷

오늘 아침은 계란 한 알을 먹고, 이렇게 건강하고 든든하게 나를 채운다.
이제 달력도 넘겨야겠다.
오월은 더 많이 웃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긴다.
새로운 시작은 늘 마음에 활력을 준다.
매번 나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서 하고 싶은 걸 하게 해 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