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중이라 제로 라인으로 간식을 먹는다. 식후엔 달달한 게 당기는 게 인지상정이라 아무리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후식을 참기는 힘들다. 그래서 어제 마켓컬리에서 발견한 제로 쿠앤크 샌드 스트로베리&밀크를 먹어본다.
당류는 제류라지만, 지방과 칼로리(215 Kal) 무시할 수 없어 (두 개입 중)한 봉지만 까먹는다. 부드러운 딸기향이 입안에 퍼진다. 행복하니 건강에 플러스라 만족한다.
(그래도 평소에는 되도록 자연식으로 간식을 먹고, 과자는 인공 성분이 많아 하루 걸러 먹는 것을 추천한다. 아예 안 먹고살기는 조금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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