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좁은 산길을 따라 힘들게 원효암 주차장에 도착했다. 여섯 시가 넘어 여명이 비추어 밝아져 갔다.



우리 만두는 볼일(?)도 보고 노즈워크도 하면서 뛰며 걸으며 비로봉을 향해 올라갔다.






가는 길에 예쁜 운해도 보고 사진도 찍었다.





은수고개에서 지도를 한 번 확인해 본다.





정상석 사진을 찍고 계란과 간식을 나누어먹고 하산했다.













두 시간이 넘는 긴 산행으로 뻗어버린 우리 만두를 보니 흐뭇하다.




나도 오후 내내 먹고 자고 보고를 누워서 한다.
(명랑핫도그 떡볶이가 생각보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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