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봉등산코스1 2026년 4월 8일 (수) (이별즐기기일상) 어젯밤에는 동생과도 다투고 힘들었다.(나는 지금 여동생과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어제는 수면제를 먹고 열 시 반쯤 눈을 감았고, 새벽 4시까지 깨지 않고 잤다.아침에 또 내게 한마디 툭 던지는데 기분이 확 나빠진다. 정말 감정 커트롤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지치게 만든다.사람과의 관계(인간관계)는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행복에 관련해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어렵지만 쉽게 포기할 수도 없다.인간인 나는 이렇게 감정이 소용돌이치는데,단순한 우리 강아지 만두는 내 속도 모르고 열심히 아침을 먹는다.만두가 배가 많이 고팠던 건지 아침부터 유산균을 발라준 사료를 전부 다 먹었다.(원래 사료를 잘 안 먹는 편이다.)나는 어제와 같은 아침 식사(브레스브레드와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를 챙겨 먹.. 2026. 4.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