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1 2026년 7월 10일 (금) (무더위) 이제 아침에도 덥다. 엊그제부터 확실히 무더위가 느껴지는 여름이다. 일어나면 에어컨 버튼부터 누르게 된다. 창문은 열기도 싫다. 집 밖에 나가는 순간부터 땀이 흐를게 뻔하다.아침을 챙겨 먹고(이제 무조건 아이스아메리카노다.) 오늘은 벡스코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사전접수등록 확인이 안 되어 전화 문의를 하니 다행히 사전접수가 되어있다고 했다.(사전 접수를 해야만 입장료가 무료다.)우리 만두도 날이 더우니 그 좋아하는 산책도 힘들어한다.(폼스키는 시베리안허스키의 썰매견 피가 있어 추위에는 강하다.)문 앞에 누워서 움직이질 않는다. (하지만 간식 소리가 나면 살아난다.)간단히 점심을 챙겨 먹고, 벡스코를 향해 출발했다. 날이 더워 가까워도 차를 이용했다. 실내는 시원하고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제법.. 2026.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