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침에도 덥다. 엊그제부터 확실히 무더위가 느껴지는 여름이다. 일어나면 에어컨 버튼부터 누르게 된다. 창문은 열기도 싫다. 집 밖에 나가는 순간부터 땀이 흐를게 뻔하다.

아침을 챙겨 먹고(이제 무조건 아이스아메리카노다.) 오늘은 벡스코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사전접수등록 확인이 안 되어 전화 문의를 하니 다행히 사전접수가 되어있다고 했다.(사전 접수를 해야만 입장료가 무료다.)

우리 만두도 날이 더우니 그 좋아하는 산책도 힘들어한다.
(폼스키는 시베리안허스키의 썰매견 피가 있어 추위에는 강하다.)
문 앞에 누워서 움직이질 않는다. (하지만 간식 소리가 나면 살아난다.)

'보석같은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7월 4일 (토) (감사일기) (0) | 2026.07.04 |
|---|---|
| 2026년 7월 2일 (목) (감사일기) (1) | 2026.07.02 |
| 2026년 7월 1일 (수) (감사일기) (0) | 2026.07.01 |
| 2026년 6월 30일 (화) (상반기 마지막날) (0) | 2026.06.30 |
| 2026년 6월 25일 (목) (감사일기) (0) | 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