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스키2 2026년 8월 14일 (금) (감사일기) 셋이서(남자 친구와 만두) 아침에 아미산 산책을 다녀왔다.남자친구와 의사소통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 (본인은 운동을 다녀오고 치석제거를 위해 치과를 갔다.)나는 만두와 다이소에서 어린이 친구들과 인사했다. 우리 만두를 보며 인형 같다며 귀엽다고 말하는 귀여운 어린이들이었다.집으로 와서 옥상에서 예쁜 구름이 있어 사진을 찍어보았다.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었다. (말복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2026. 8. 14. 2026년 7월 10일 (금) (무더위) 이제 아침에도 덥다. 엊그제부터 확실히 무더위가 느껴지는 여름이다. 일어나면 에어컨 버튼부터 누르게 된다. 창문은 열기도 싫다. 집 밖에 나가는 순간부터 땀이 흐를게 뻔하다.아침을 챙겨 먹고(이제 무조건 아이스아메리카노다.) 오늘은 벡스코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사전접수등록 확인이 안 되어 전화 문의를 하니 다행히 사전접수가 되어있다고 했다.(사전 접수를 해야만 입장료가 무료다.)우리 만두도 날이 더우니 그 좋아하는 산책도 힘들어한다.(폼스키는 시베리안허스키의 썰매견 피가 있어 추위에는 강하다.)문 앞에 누워서 움직이질 않는다. (하지만 간식 소리가 나면 살아난다.)간단히 점심을 챙겨 먹고, 벡스코를 향해 출발했다. 날이 더워 가까워도 차를 이용했다. 실내는 시원하고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제법.. 2026.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