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야식도 하고 귀가도 늦어졌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늦잠을 자고 채비를 한 뒤 산책을 나왔다.(사과 반 개를 먹고 계란과 통밀우유빵을 챙겨 나왔다. 꿀녹차라테도 만들었다.)
날이 흐린가 싶더니 구름과 해가 번갈아 비춰 준다.
할머니들이 새잡으러 뛰 노는 만두를 보고 웃음꽃을 피우신다.
그리고 이렇게 높은 돌도 겁도 없이 오른다.(등산을 많이 해서 다리가 단련된 모양이다.)

강변 바람은 시원하고 좋다. 내가 지금 누리는 모든 것에 늘 감사하다.
오늘도 귀여운 미소만두다.
'보석같은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6월 23일 (화) (감사일기) (0) | 2026.06.23 |
|---|---|
| 2026년 6월 16일 (화) (청광종주) (1) | 2026.06.18 |
| 2026년 6월 15일 (월) (감사일기) (0) | 2026.06.15 |
| 2026년 6월 11일 (목) (감사일기) (0) | 2026.06.11 |
| 2026년 6월 10일 (수) (감사일기) (0) |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