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위치샌드위치1 2026년 8월 24일 (월) (감사일기) 아침 산책으로 아미산을 향했다.꿈의 일부가 자꾸 떠오른다. 진드기인지 콩벌레인지 알 수 없는 것들이 내 몸에 잔뜩 달라붙어 나와 동생이 계속 제거하는 꿈이다. 엄청난 개체의 녀석들이었지만 완벽히 제거하지 못했지만 떨어져 나가긴 했다.(날 괴롭히는 수많은 일들이 차근차근 정리될 모양이다. 꿈보다 해몽이라 생각한다.)아미산 산책로에 6시쯤 도착하니 바람이 제법 선선하다.우리 만두는 갈수록 더워하고 지쳐했다. 그래서인지 간식을 보채는 건지 가끔 버티고 안 가려든다.산책을 마친 후 집에 와서 사료를 줘도 안 먹고 잔다. 많이 더웠던 모양이다. 우리 만두는 에너지는 넘치는데 더위에는 약하다.스벅 드라이버 스루를 이용해 돌체라테와 렌위치 치미추리 비프랩을 사서 집에서 30초 데워 아침으로 먹었다. (제미나이가 약.. 2026. 8.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