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와 운동을 위해 달음산을 다녀왔다. 곰탕이다. 습하고 더워 일찍 나와도 모기와 날벌레들의 천국이라 당분간 가지 못할 듯하다. 새로 산 기피제 한통을 다 쓰고 왔다.

봉우리산(용호동) 야경을 찍고, 달빛공원(이기대 쪽)에서 도 야경 사진을 찍고 집으로 돌아온다. 달빛공원을 가는 길에는 굵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은 열 시 반에 푸라닭에서 씬후라이드를 시켜 먹고,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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