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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 (화) (감사일기) 건강한 메뉴의 아침 식사를 하고 뒷간(?)까지 다녀오면 아침은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가 없다. 건강하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어제와 오늘 아침은 같은 메뉴이다.(베이스푸드 베이스 브레드 밀크)오늘은 몸이 조금 회복된 듯하여 따듯한 커피도 한잔 내려마셨다. 새삼 커피의 풍미가 더 느껴진다. (두통 때문에 카페인 섭취를 하지 말라는 제미나이 덕에 며칠 못 마셨다.)오늘은 견과류를 먹다가 문득 브라질너트의 효능이 궁금해졌다. 2026. 6. 23.
2026년 6월 16일 (화) (청광종주) 2026. 6. 18.
하스카프베리(유기농 동결건조) 2026. 6. 15.
2026년 6월 15일 (월) (감사일기) 어제는 참교육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보다가 잠들었다.아침에 몸이 무겁다. (수면제를 끊어야 하는 데 요즘 들어 쉽지 않다.)그래서 스트레칭은 아주 가볍게만 했다.오늘은 월요일이다. 매주 한번 오는 월요일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차량들이 시끄럽다. (꼬리물기로 여기저기 경적소리가 장난이 아니었다.)몸이 무거우니 아침도 간단히 먹었다. 베이스푸드 베이스 브레드 초콜릿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견과류와 함께 먹었다.만두와 열 시쯤 공원 산책을 나섰다.그런데 애초작업으로 공원과 가로수 길마다 소음과 먼지로 가득하여 조금 힘들었다. 만두 기관지가 약해서 걱정이 되어 작업자리를 피해서 다녔기 때문이다.내가 만두(강아지)를 위한 사랑의 마음이 커질수록 내 마음은 더 건강해지고 행복으로 가득 차는 느낌이 든다. 만두를 위.. 2026. 6. 15.
2026년 6월 11일 (목) (감사일기) 2026. 6. 11.
2026년 6월 10일 (수) (감사일기)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간단히 하며 일어났다. (수면제는 참지 못하고 먹고 잤다.)요즘은 아침 식사 시간이 행복하다. 맛있게 먹다 보니, 조르바가 생각났다.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에 집중해 보면 행복할 거라고 말해 주던 그리스인 조르바 말이다. 먹는 동안 다른 생각 말고, 맛에 집중해 보려 노력해 보았다. 처음부터는 잘 안 되겠지만 순간 어떤 일을 하든 그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어떤 일을 할 때 누군가 무임승차 하는 것에 노여워하지 않기로 했다. 나 또한 완벽하지 않고 늘 무임승차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걸 문득 잊고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점심은 소보로빵 1/4, 밤빵 한 조각 그리고 카스타드(딸기 생크림) 한 개를 디카페인 카페라테와 먹었다. 계란과 바나나(1/2)까지 먹으니 졸.. 2026.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