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꽃의
계절 사월이
희미해 보일 만큼,
스스로 빛을 내는 아름다운
내가 되는,
마법 같은 하루는
바로 오늘,
그리고 지금,


사월 중순의 월요일 오전이다.
APEC나루공원으로 산책을 간다.
오늘도 만두(강아지)가 나를 산책시킨다.
사월의 따스한 하늘에는 구름이 총총하다.
철쭉이 만개를 준비한다.

오후에 한 번 더 APEC나루공원에 나갔을때 발견한 하트모양으로 빽빽하게 피어있는 철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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