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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금)

by creamfox 2026. 4. 10.

벌써 주말이 코앞이다.
잠을 설치다가 결국 수면제를 먹고 나서야 잠이 들었다.
여전히 새벽 네시에 깬다. (나의 뇌가 이 시간에 이제 적응한 건가. ) 조금 더 자보려 해도 온갖 생각들이 괴롭혀서 인스타그램 서핑을 좀 하다가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다섯 시간 정도밖에 못 자는 건데 매번 이래도 되는가 모르겠다.)

오늘 아침식사도 베이스브레드다.
일단 즐겁게 든든히 잘 챙겨 먹자.
오늘 하루도 감사히 잘 보내겠습니다.


오늘은 날이 개니 등산을 간다.
가지산으로 가서 좋은 경치와 공기를 마시고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