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승산부자마을에서 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배롱나무 사진을 찍고 왔다. 여기 배롱나무는 때가 지난 건지 너무 더워 타버린 건지 모르겠지만, 좀 아쉬웠다.


부자마을에서 사진 찍기 전 먹은 백년손님이라는 가게에서 돌솥정식을 먹었다.


집 오는 길에 봉래산에 들러 고양이 구경을 하고 왔다. 원래는 운해를 보려 했으나, 곰탕만 잔뜩 마시고 왔다.


생일 선물로 남자친구에게 꽃다발을 선물 받았다. 저녁은 목살을 맛있게 먹고 돼지갈비까지 배불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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