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4 2026년 8월 20일 (목) (감사일기) 오랜만에 집 앞 공원 산책을 나섰다. 더위가 예상되어 다섯 시 오십 분에 나섰다. 날이 좋고, 만두도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이제 이사 가면 이 좋은 공원 생활(?)도 끝날지 모르겠다.공원 곳곳에 부스가 설치되어 있기에 호기심에 검색해 보니, 부산국제드래곤보트대회가 열린단다. 내일부터 본격 경기라고 하니, 시간이 되면 한번 살짝 나와서 구경해 봐야겠다. 오랜만에 집에서 커피도 내리고 사과와 아침 식사를 챙겨 먹는다. (스벅텀블러 첫 개시)앞으로 출근하게 되면 기상시간과 내 몸 리듬도 맞춰나가야 할 듯한데, 무엇보다 정확한 발령지가 문제이다.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명확한 내 길을 설계하고 거기에 맞춰가야겠다.만두는 낮잠을 아주 편안한 자세로 잔다. (시원하게 배까고 자는 강아지)나는 손자병법와 인간관.. 2026. 8. 20. 2026년 8월 18일 (화) (승학산) 2026. 8. 18. 2026년 8월 18일 (화) (감사일기) 만두(강아지)의 슬기로운 오전생활을 사진으로 남겨본다. 오늘도 함께 해주어 고마운 내 마음 알까 모르겠다.오늘은 아침에 아미산 한바퀴를 돌고, (비를 한바가지 맞고 돌아왔다.) 저녁은 승학산 일몰을 다녀왔다.아침저녁으로 이틀간 비로 못한 산책 한풀이를 한샘이다. 2026. 8. 18. 2026년 8월 15일 (토) (대야산) 2026. 8. 16. 2026년 8월 14일 (금) (감사일기) 셋이서(남자 친구와 만두) 아침에 아미산 산책을 다녀왔다.남자친구와 의사소통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 (본인은 운동을 다녀오고 치석제거를 위해 치과를 갔다.)나는 만두와 다이소에서 어린이 친구들과 인사했다. 우리 만두를 보며 인형 같다며 귀엽다고 말하는 귀여운 어린이들이었다.집으로 와서 옥상에서 예쁜 구름이 있어 사진을 찍어보았다.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었다. (말복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2026. 8. 14. 2026년 8월 13일 (목) (감사일기) 2026. 8. 13. 이전 1 2 3 4 5 ··· 14 다음